장례식장 이름을 받아 적고 나면 그다음으로 해야 할 일이 바로 화환 준비입니다. 조문을 직접 가더라도 화환은 별도로 보내는 것이 예의이고, 거리나 일정 때문에 조문이 어려운 경우에는 화환이 마음을 대신합니다. 문제는 부고 연락이 오는 시간이 정해져 있지 않다는 점입니다. 늦은 저녁이나 새벽에 연락을 받더라도, 빈소가 문을 열자마자 화환이 자리를 잡고 있어야 합니다. 부산 전 지역 장례식장을 대상으로 24시간 접수와 당일 설치를 운영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